대한민국 난 등록협회

   
  대한민국난등록협회 제2차 중앙등록위원회 개최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8-11-06 18:21     조회 : 7857     트랙백 주소

대한민국난등록협회(협회장 이원기)가 지난 10월 12일 정오 대전 유성 소재 연래춘대반점에서 제2차 중앙등록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당초 등록분과위원회(위원장 김관우)만을 소집해 지역위원회에서 상정한 13개 등록예정품에 대한 심의를 실시하려 했으나 ‘난과생활사’의 한국춘란등록품총람 문제로 인해 중앙등록위원회로 변경되었다.
이원기 협회장은 “급작스럽게 연락을 취했음에도 먼 길 마다 않고 참석해주신 모든 중앙위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안건이 많고 또 중요한 것들인 만큼 심도 있는 논의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날 회의는 등록확정보류품 규정 및 방안, 회칙 개정, 협회 로고 및 회기 제작, 한국춘란등록품총람 발간, 그리고 각 분과위원회 회의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등록확정보류품에 대해서는 등록조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조정위원장으로 전 협회장을 당연직으로 하고, 또 등록자는 물론 등록 확정에 반대한 위원도 명확한 소명자료를 제출토록 했고, 회칙은 이러한 문제들을 원활하게 해결하기 위한 규정으로 신설 혹은 수정했다. 그리고 협회 로고와 회기는 언론사와 홈페이지 등을 이용해 전국 애란인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키로 했다.
마지막으로 각 분과별 회의가 개최되었는데, 그 중 등록분과위원회에서는 지난 번 등록이 보류되었던 『영아』, 『홍인』, 『인월』 등 3품종의 등록자가 소명자료를 제출함에 따라 등록을 확정했다. 또한 각 지역심사위원회에서 올라온 13품종에 대한 심의도 가졌는데, 이 중 2점은 보류되었고 『운정소』, 『월광주』 등 11점은 등록을 최종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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