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난 등록협회

   
  대한민국난등록협회 중앙등록심의위원회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7-10-25 16:27     조회 : 6977     트랙백 주소

대한민국난등록협회(회장 이원기)는 지난 10월 7일 대전 유성 소재 연래춘반점에서 중앙등록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원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협회의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모든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협회가 거듭 발전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를 부탁한다”고 했다.
전국 각지의 중앙등록심의위원이 대거 참석했던 이번 심의회에서는 각 분과별로 위원장과 간사를 선출했는데, 협회장과 사무처장이 담당하는 운영분과를 제외하고 명감분과에 김선규·김판연, 등록분과에 김관우·이완기 위원을 새로이 선출하고 해당 분과에 따라 논의를 가졌다.
이 날 등록분과는 지역에서 올라온 32점의 등록신청품 중 중복등록 1점과 재실물심사 1점을 제외한 30점의 등록을 확정지었다. 그리고 명감분과는 현재 진행 중인 모니터링 자료를 참고삼아 오는 12월 1일 명감 제작을 위한 분과위원회를 열기로 결정했다. 운영분과의 경우는 지역심사위원회의 애로사항을 접수한 후 그 문제의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장기간 불참하는 중앙위원들에 대해 협회 차원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이날 심의회에서는 곧 다가올 통합등록 1000호에 대한 이벤트 행사를 가지기로 했다. 1000호의 선정은 다음 등록심의회에서 위원들의 투표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로그인